텅 빈 누에섬에서 예술섬 누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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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누에섬에서 예술섬 누에가 되다
  • 안산타임스
  • 승인 2019.10.14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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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번 바다가 갈라지는 섬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섬
누에를 닮아서 불리는 이름
누에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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