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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동 10단지경로당, 풍도 어르신 삶의 현장 찾아야생화 천국 풍도지역 경로당과의 상호 교류 모색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10단지경로당(회장 홍옥자)은 16일 풍도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야생화의 천국 풍도를 탐방했다.

이날 풍도 탐방은 안산지역의 문화가치를 바로 알고, 안산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는 한편, 풍도지역 어르신들의 생활과 삶의 현장을 방문해 경로당 간의 상호 교류를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홍옥자 경로당회장은 “여러 상황으로 풍도지역을 탐방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변의 도움으로 문화적 가치가 높은 풍도 지역을 탐방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탐방이 향후 경로당과의 상호 교류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를 채워주는 것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필요하며, 문화탐방은 함께 어울려 편안하고 행복을 나누는 소통의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나은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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