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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D-30, 장애인체전 D-44추진상황설명회 기자브리핑 이번주 내빈 초청장 발송도

경기도민체전 D-30일과 경기도장애인체전 D-44일 남겨놓고 이번주도 안산시 도체전 준비팀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먼저 이번주에는 도민체전 추진상황설명을 위한 기자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다.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기자들로부터 질문도 받는 일문일답형식이다.

주요 내빈을 초정하기 위한 초청장 발송도 이번주 안에 이뤄지게 된다. 한 달 전에 초청을 함으로써 참석여부에 대한 준비기간을 충분히 주기 위한 배려다.

각 종목과 경기장 별 근무자 지정과 근무자 표지배정도 이번주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교육, 자원봉사자 경기장 배정도 확정하게 된다.

대중교통 랩핑광고와 라디오 스팟광고, 유튜브 광고 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안산에서 경기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다는 홍보가 본격화되고 체전 붐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는 한 주가 될 전망이다.

특히 각종 경기장 시설물 개보수를 4월 중순까지는 마친다는 계획이어서 이번주는 총 점검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민체전에 비해 아직은 여유가 있는 장애인체전의 경우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주에도 종목별 훈련장소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종목별 응원단을 모집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복식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이국희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주는 4월들어 두 번째 주로 체전 준비가 마무리되는 시점으로 항상 총점검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하지만 특히 더 신경쓰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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