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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역 법인 및 개인택시 대표자 간담회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5일 가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은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실에서 「안산지역 법인 및 개인택시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안산 단원구을·사진)은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실에서 「안산지역 법인 및 개인택시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산 5개 법인택시 대표자 및 개인택시 조합 임원단이 참석했으며 택시업계와 카풀업계의 갈등 해소 방안, 택시업계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택시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논의를 나누었다.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은 “택시업계 종사자분들은 소정 근로시간 적용과 사납금 제도 때문에 하루 12~13시간을 일해도 한 달 생활비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밝히고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택시산업과 4차 산업혁명의 융합을 통한 택시산업의 발전과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현실적인 대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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