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2월 22일 안산에 위치한 청 년창업사관학교 8기 졸업식에 참석해 혁신청년사업가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청년 CEO들을 격려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사진)은 2월 22일 안산에 위치한 청년창업사관학교 8기 졸업식에 참석해 혁신청년사업가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청년 CEO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전해철 의원과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1년 안산에서 개교한 이래 배출된 2400여 명의 졸업생이 5600여개가 넘는 일자리를 창출해 왔고, 이들 기업의 매출은 1조 8000억에 달한다. 국내 최초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개발한 ㈜비바리퍼블리카,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직방 등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손꼽히고 있다.

졸업식은 청년 CEO가족의 웅원 편지 낭독, 청년 CEO의 비상을 기원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의 행사와 함께 18개 기업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시상했으며, 고화질 3D VR 영상 활영장비 등 창업 회사의 제품 전시회도 개최됐다.

전해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부에서는 혁신성장의 일환으로 우수한 청년 인력들의 창업을 지원하는‘혁신창업 국가’실현을 주요한 과제로 설정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혁신기술을 보유한 청년 CEO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과 함께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청년 인력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졸업한 청년창업가들의 더 큰 도전을 응원하며, 우리나라 혁신성장의 원동력이 될 청년 창업 회사의 성공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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