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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종합사회복지관,음악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의 풍금’ 진행
와동종합사회복지관,음악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의 풍금’ 진행

안산시 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배)은 어르신 대상 음악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의 풍금’을 운영하고 있다. ‘내 마음의 풍금’은 어르신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노년기 우울증을 예방하고, 신체 및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2018년도 시작된 ‘내 마음의 풍금’ 프로그램은 음악치료 전문 강사와 함께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1기(5명), 2기(6명) 참여자가 함께 하였고, 현재는 3기(6명) 어르신들과 함께 다양한 음악활동, 심리치료, 인지강화활동, 신체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2019년 2월 8일(금)에는 음악에 맞춰 어릴 적의 즐거웠던 추억과 슬펐던 일을 노래로 부르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과거 미해결된 감정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따뜻한 음악과 함께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신과 주변을 이해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었다.

와동종합사회복지관 김영배 관장은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행복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태호 기자  kaz@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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