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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안산지역 12월 수출 전년동월 대비 16.3% 증가

안산상공회의소는 5일 최근 안산지역 경제동향을 발표했다.

단 통계특성상 평균 2개월의 시차가 나는 점은 이해를 당부했다.

안산지역 공단 산업동향(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보면, 2017년 12월 가동률은 70.5P로 전월대비 0.5P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 10.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지역 공단 생산액은 4조6,914억원으로, 전월대비 0.6%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 2.7% 감소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지역 공단 고용인원은 16만3,094명으로, 전월대비 1.6%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 8.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 2년 단위 표본조사업체 조정에 따른 결과 반영)

어음부도율 동향(자료: 한국은행 경기본부)의 경우는 2017년 11월 기준 안산지역 부도율은 0.06으로 전월대비(0.28) 낮아진 것으로 파악되며, 어음교환액은 5,510억원으로 전월대비 468억원 감소했고, 부도액은 3억원으로 전월대비 14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지역 수출입 통관기준(자료: 안산세관) 발표 자료에 의하면 2017년 12월 안산지역 수출은 1만6,216건에 6억9,200만불로, 금액기준 전월대비 7.7%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 1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은 965건에 6,500만불로 금액기준 전월대비 12.1%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 1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지역 산업용 전력사용 현황(자료: 한국전력 안산지사)을 보면, 2017년 12월 안산지역 산업용 전력사용량은 769,398천kWh로 전월대비 4.5% 증가, 전년 동월대비 4.3% 증가로 나타났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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