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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평가대회 최우수상 월피동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쾌거 월피동 새마을회 4년연속 수상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달 27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열린 2017년도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회 25개동 활동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박정식, 허은숙)는 지난달 27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열린 2017년도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회 25개동 활동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각 동의 새마을 봉사활동 실적을 평가하는 행사로 월피동은 2014년 최우수상, 2015년 우수상, 2016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아 그 기쁨을 더했다.

월피동 새마을회는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바자회, 헌옷 및 폐건전지 수거활동 전개, 꽃동산 조성·관리, 매월 환경정비 실시, 수능봉사, 김장나눔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저소득층 및 불우이웃돕기에도 앞장섰다.

박정식 새마을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함께 적극적으로 단체의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올해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안산시 전체에서 최우수상이라는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위해 힘써 주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춘식 기자  jcsar1@ians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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