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거부, 홍콩의 이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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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거부, 홍콩의 이가성
  • 안산타임스
  • 승인 2021.01.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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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이준규의 한마디ㅣ

이준규 시인 前 안산시청 공무원
이준규 시인 前 안산시청 공무원

개인적으로도 약 30조원

가지고 있다는 이 양반의 어록중 교우(交友)관계에 관한 유명한 말이 있는데

"六不合 七不交

(육불합, 칠불교)" 입니다.

여섯 종류의 사람과 동업하지 말고

일곱 종류의 사람과 사귀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칠불교(七不交)

1.불효하는 놈과 사귀지 마라

2.사람에게 각박하게 구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3.시시콜콜 따지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4.받기만 하고 주지않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5.아부를 잘하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6.권력자 앞에 원칙없이 구는 자 사귀지 마라

7.동정심이 없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육불합(六不合)

1.개인적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2.사명감이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3.인간미가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4.부정적인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5.인생의 원칙이 없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6.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과 동업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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