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동 새마을회, 친환경 식물 양삼(케나프)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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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동 새마을회, 친환경 식물 양삼(케나프) 파종
  • 유지혜 기자
  • 승인 2020.05.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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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분해 능력 탁월해 지구 온난화 예방에 탁월
대부동 새마을회, 친환경 식물 ‘양삼(케나프) 파종
대부동 새마을회, 친환경 식물 ‘양삼(케나프) 파종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회는 대부동동 79-58번지 일원에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감축에 탁월한 식물인 양삼(케나프)를 파종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삼(케나프)은 세계 3대 섬유작물로 양마라고 불이우는 1년생 초본으로 생육기간이 짧고(약 120일) 이산화탄소 분해 능력이 일반 식물보다 5~10배나 되며,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을수록 성장속도가 빨라져 나무가 숲이 될 때까지 산림병행 작물로서 기능이 탁월하다.

지난 22일 시행한 양삼 파종 활동은 안산시 새마을회에서 추진하는 생명살림 운동 중의 하나로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모여 식재했다.

박성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조성을 위해서 대부동 남·여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부동 새마을회의 양삼 파종은 새마을 생명살림 운동의 핵심과제로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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