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주당 ‘당선자 공약 연계 도정 추진현황·지역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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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주당 ‘당선자 공약 연계 도정 추진현황·지역 현안 논의’
  • 최은경 기자
  • 승인 2020.05.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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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왼쪽) 더불어민주당 단원을 당선인과 고영인 단원갑 당선인이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찾아가는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남국당선인
김남국(왼쪽) 더불어민주당 단원을 당선인과 고영인 단원갑 당선인이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찾아가는 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남국당선인

지난 13일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단원을 당선인은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찾아가는 당정협의회’에 참석했다.

고영인 당선인(안산시 단원갑)과 함께한 이 자리에서 경기도는 도정 주요 현황을 설명하고, 당선자별 공약연계 도정 추진현황과 지역현안 및 국비지원 주요사업을 건의했다.

활력 있는 반월산단과 교통도시 안산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김 당선인은 반월산단이 스마트 산단으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영세 사업자, 공장주에게 경영컨설팅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이 갈 수 있는 방안과 함께 반월산단 활력화 방안 중 하나로 상장 강소기업 유치에 힘써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GTX-C 안산 유치와 신안산선 원활한 개통, 인천발 KTX 직결사업, 초지역 환승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이번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찾아가는 당정협의회는 경기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약속한 공약에 대한 구체 적인 실행을 위한 경기도의 지원을 확인하고 요청할 수 있는 기회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구 국회의원의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 추진 사업별 예산의 집행 및 확보 상황을 공유하고, 추가적인 요청을 통해 공약 실천의 가능성을 높일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남국 당선인은 “앞으로도 경기도와 안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경기도, 안산시 의회와 밀접하게 논의해 약속한 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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