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12대1 경쟁률 ‘정시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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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 12대1 경쟁률 ‘정시 합격자’ 발표
  • 최은경 기자
  • 승인 2020.02.1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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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가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시 합격자를 발표 했다. 사진=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가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시 합격자를 발표 했다. 사진=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는 4일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안산대학교 입학홈페이지(iphak.ansan.ac.kr)에서 합격자 조회 및 등록금 고지서 출력이 가능하다.

안산대학교 정시 일반전형에서는 336명이 최초로 합격했다. 지원자는 4,058명으로 12대1의 경쟁률을 기록 했다.

김선일 입학팀장은 “합격자는 6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 지정된 가상계좌로 등록금을 납부하면 등록이 완료된다”며 “미등록자는 자동으로 입학포기처리 된다”고 말했다.

대학 관계자는 “안산대학교는 2020학년도 등록금이 2019학년도와 동일하며, 2019학년도 평균 등록금(1년)은 598만1천600원으로 같은해 사이버대학을 제외한 수도권 사립 전문대학 평균 등록금 635만3천 900원 보다 37만2천300원이 저렴하다”며 “이외에 2018년 WCC(World Class College)대학, 2019년 대한민국 혁신전문대학과 해외취업우수대학 연달아 선정되는 등 우수한 직업 대학으로 국가에서 인정받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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