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공고, 삼성전자 후원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 2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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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공고, 삼성전자 후원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 2위 영예
  • 김범수 기자
  • 승인 2019.11.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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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2, 특선 9, 입선 26 선정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제26회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에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안산타임스 민용기 회장(오른쪽)과 양건홍 지도교사(왼쪽부터), 윤선영*김세은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공고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제26회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에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안산타임스 민용기 회장(오른쪽)과 양건홍 지도교사(왼쪽부터), 윤선영*김세은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공고

 

‘제26회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6회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공업고등학교가 ‘제26회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안산공고에 따르면, 10일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에서 은상 등을 차지한 성동글로벌고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26회를 맞이한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 교육부, 여성가족부, 국방부, 특허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한국스카우트연맹,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서울YMCA, 서울YWCA가 후원하고 (주)삼성전자가 후원기업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안산공고 디자인과는 출품작 중 동상 2, 특선 9, 입선 26 작품이 선정됐으며,

동상을 차지한 디자인과 2학년 윤선영 학생은 증강현실 기술로 원하는 곳을 찾아주는 스마트한 망원경 제품 디자인을 출품했으며, 같은 과 2학년 김세은 학생은 공장(Factory) 옥상을 이어 만드는 그린브리지(Greene Bridge) 환경디자인으로 동상을 차지했다.

윤선영 학생의 증강현실 기술로 원하는 곳을 찾아주는 스마트한 망원경
윤선영 학생의 증강현실 기술로 원하는 곳을 찾아주는 스마트한 망원경
김세은 학생의 공장(Factory) 옥상을 이어 만드는 그린브리지(Greene Bridge)
김세은 학생의 공장(Factory) 옥상을 이어 만드는 그린브리지(Greene Bridge)

한편, 한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는 창의력과 재능을 겸비한 디자인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차세대 디자인 스타로 육성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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