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국회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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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국회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 김범수 기자
  • 승인 2019.09.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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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골공원 노외주차장 조성, 팔곡교 보도설치, 방범용CCTV 설치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상록갑, 사진)은 각골공원 노외주차장 조성사업과 보행안전을 위한 팔곡교 보도설치사업, 방범용 CCTV 설치 등 총 20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6년 5월 완료된 ‘안산시 주차정비 10개년 기본계획’ 정비 당시 조사된 자료에 따르면 본오1동의 주차 수급율은 72.1%로 적정 주차장 확보율 100%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이면도로의 불법주차로 인한 안전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전 의원은 주택가 주차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각골공원 노외주차장 조성’ 사업비 10억 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본오동 45-6번지 일원에 60여 면의 추자공간이 새롭게 확보될 전망이다.

팔곡교는 반월도금단지 근로자들의 주요한 출퇴근 통행로로 사용되는 등 지역주민들의 이동 수요가 높으나, 보행자의 통행을 위한 공간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전해철 의원은 통행 불편 및 보행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팔곡교 보도설치’ 사업비 6억 원을 행안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또,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사업비 4억 원도 행안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전해철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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