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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 ‘쓰레기 없는 마을만들기’ 100인 토론회 개최“빌려온 미래! 깨끗하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쓰레기 없는 마을만들기’ 100인 토론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은 11일 안산대학교 대강당에서 ‘쓰레기 없는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주민에게 자원순환마을만들기의 개념을 이해시키고 다함께 실천할 수 있는 실천계획을 수립하는 의견교환으로 진행됐다.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은 마을활동주체 간 소통 네트워크 일등동네 주민협의회, 주민자치활동 강화의 중심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참여의 실질화를 추구하는 마을연구소 퍼즐협동조합 회원들이 일동 마을계획 ‘쓰레기 없는 마을만들기’ 의제의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등 실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경기도·안산시 공모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협력해 추진했다.

이번 토론회는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개념 이해 교육을 통해 주민의 이해를 돕고 조별 자원순환 실천계획 나눔을 통해 외국인을 포함한 주민들의 폐기물배출 및 자원순환 관련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를 했으며, 이후 활동하게 될 자원순환마을만들기를 위한 주민실천단, 모니터링 참여단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들도 적극적인 실천의지를 보였다.

원덕윤 일등동네주민협의회 회장은 “일동 주민의 가장 숙원인 마을의 쓰레기처리 문제 관련해 덜 버리고, 재활용하고, 주민의 인식개선 등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어 행복이 더 업그레이드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자원순환마을만들기와 관련하여 주민이 함께 실천하는 데 뜻을 모으고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마을을 위한 봉사활동이 모든 이의 귀감이 된다”며 자발적으로 마을문제를 해결하려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태호 기자  kaz@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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