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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근로자 편의시설 확충...청년 위주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윤화섭 안산시장

안산스마트허브(반월국가산업단지)에 근로자를 위한 문화,복지, 편의 시설들이 들어간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된다.

안산시는 17일 안산스마트허브(반월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구축운영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합문화센터는 단원구 원시동 773의 9 전시판매센터(구 이마트) 지하 2층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판매전시장 등을 리모델링해 오는 2020년 하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

이 센터에는 근로자 및 청년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근로자 러닝센터 및 피트니스센터, 카페를 비롯 스마트허브 문화재생사업, 산업단지 문화예술교육사업, 스마트허브 CEO아카데미 등 다양한 문화·복지·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윤화섭 시장은 “산업시설 위주의 안산스마트허브에 문화·복지·교육과 생활체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겠다”며 “열린 커뮤니티 문화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청년들이 다시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로 조성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태호 기자  kaz@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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