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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희망의교회­휴먼시아7단지경로당... 매월 쌀20kg 후원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희망의교회(목사 이정원)와 휴먼시아7단지경로당(회장 박승규)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희망의교회 및 휴먼시아7단지 경로당 회원, 대한노인회단원구지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먼시아7단지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이 협약에 따라 희망의교회는 매월 쌀 20kg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희망의교회에서 떡과 수육, 음료수 등을 준비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접해 화기애해한 분위기 속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정원 희망의교회 목사는 “경로당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게 된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봉사와 후원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승규 휴먼시아7단지경로당 회장은 “후원을 약속해준 희망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협약체결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을 약속해주신 희망의 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태호 기자  kaz@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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