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어머니배구단, 2019년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 2부 리그‘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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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어머니배구단, 2019년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 2부 리그‘준우승’
  • 김태창 기자
  • 승인 2019.06.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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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을 향한 열망으로 달려온 만년 꼴찌 팀의 반전
중앙동 어머니배구단, 2019년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 ‘준우승’

안산시 중앙동 어머니배구단에 커다란 이변이 일어났다.

최근 수년동안 단 1승도 거머쥐지 못했던 만년 꼴찌팀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치러진 ‘2019년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에서 당당히 준우승(2부 리그)을 거머쥐었다.

중앙동 어머니배구단은 저녁마다 시간을 맞춰 추울 때나 더울 때나 오로지 1승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으며, 그 결과로 1승을 넘어선 준우승이라는 큰 결과를 얻게 됐다.

박준희 중앙동체육회장은 “그간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서 5년 만에 첫 본선 진출이자 준우승을 달성함에 매우 감격스럽고 가슴이 벅차다”라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열망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중앙동어머니배구단이 안산시 배구의 중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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