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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산의 책 '극단 가우자리' 입체낭독 공연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주최, 극단 가우자리 주관으로 진행

오는 20일, 25일, 27일에도 공연 이어져

사동 행복한 마을 작은도서관 공연은 25일 오전 11시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가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경쟁력 있는 연극인 육성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2019 안산의 책 낭독공연에 극단 가우자리가 함께 하고 있다. 4월 13일 안산 중앙도서관 공연 모습이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안산시 월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양영철)는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경쟁력 있는 연극인 육성을 통해 청년연극인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것을 계기로 극단 가우자리(대표 김종숙)와 함께 안산의 책 낭독공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안산의 책을 낭독극으로 각색해 안산시 중앙도서관을 비롯, 안산시 작은 도서관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가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경쟁력 있는 연극인 육성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2019 안산의 책 낭독공연에 극단 가우자리가 함께 하고 있다. 극단 가우자리 단원들이 공연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였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2019년 안산의 책으로 선정 된 3권의 도서 중 송미경 작 '가정통신문 소동'은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유쾌하고 재미있는 가족 동화로 순수한 동심을 담아내고 있어 극단 가우자리 연극인들을 통해 입체낭독극으로 각색 됐다.

'가정 통신문 소동' 부모님과 자녀들의 소통을 다룬만큼 극단 '가우자리'에서는 안산시의 곳곳의 작은 도서관을 찾아가 연극으로 함께 소통을 하고 있다.

'가정통신문 소동' 공연은 지난 4월 13일 안산 중앙도서관, 4월 21일 일동 명저 읽는 작은 도서관에서 공연을 다녀왔으며 4월 13일 공연에서는 '가정통신문 소동' 작가이신 송미경 작가와의 만남으로 더욱 의미있는 공연이 되었다.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가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경쟁력 있는 연극인 육성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2019 안산의 책 낭독공연에 극단 가우자리가 함께 하고 있다. 극단 가우자리가 공연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극단 가우자리는 앞으로도 오는 20일 월피동 광덕초등학교, 25일 사동 행복한마을 작은도서관, 27일 와동초등학교 등을 찾아가 공연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

모든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심있는 시민과 학생은 극단 가우자리(전화 031-409-0097)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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