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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새마을회,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안산시새마을회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정차동)는 200여 회원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상록시민홀에서‘생명, 평화, 공경운동으로 문명사회 건설!’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열였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열린 기념식에는 이진찬 안산시부시장,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들이 참석해 새마을의 날을 축하했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새마을운동 제창 이후 국가브랜드로 자리 잡은 새마을운동을 기념하고자 2011년 처음 제정돼 올해 9회째를 맞았다.

기념식을 주관한 정차동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이 반세기를 지나 빈곤극복의 롤 모델이자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한류의 하나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제 새로운 목표인 생명, 평화, 공경운동으로 문명사회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진찬 안산시부시장은 “새마을운동은 가장 역사가 깊고 성공적인 국민운동이며 새마을운동 정신은 ‘내’가 아닌 ‘우리’가 잘사는 것”이라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헌신이 주민화합과 행복한 안산시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태호 기자  kaz@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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