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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장애인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
안산시 단원구 장애인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고 있는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교육은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스마트 코딩로봇을 활용해 직접 조종해보며 인지능력·집중력·기억력·사고력·문제해결력 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송희(21세) 씨는 “로봇을 이용해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미션을 수행해 보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되어 아주 즐거운 시간 이었다”며 “장애라는 특수성을 이해하고 그 특수성에 맞는 교육이 마련돼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이번 장애인 대상 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은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구민 모두가 지능정보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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