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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프로그램’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 진행...텃밭 운영 정보 제공
안산시 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프로그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은 유휴부지나 상자텃밭 등을 활용한 실내 생활 원예 가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관리 방법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아파트로 직접 찾아가 상자 텃밭을 활용한 작물 재배와 실내식물 관리 요령을 배울 수 있는 주민 참여형 교육이다.

교육은 초보 도시농부, 아파트 상자텃밭 분양자 등을 대상으로 모종선택에서 수확까지 작물 재배와 병해충 관리 등 텃밭 운영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직접 찾아와 텃밭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농업기술센터는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말농장 보급, 상자텃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텃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텃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농업기술지원과(031-481-256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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