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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재단 야생화의 군락지 보물섬 풍도에서 체험교육풍도 곳곳 모니터링·답사실시

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전준호)은 야생화의 군락지인 풍도에서 5월 8일 대남초등학교 5~6학교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안산시 관계 자등 20여명이 참여하여‘새 보금자리’만들기 체험과 함께 풍도의 생태계 보호를 위한 모니 터링을 함께 진행 했다.

이날 체험교육은 전교생 1명이 전부인 대남 초등학교풍도분교의 5학년 학생과 대부도에 있는 대남초등학교 6학년 학생 8명이 함께 참여하여 인공 새집을 만들어 나무에 달아주는 자연현장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갈대습지 생태해설사가 함께 참여하여 풍도 곳곳을 모니터링 하며 답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안산시 관광자원인 풍도의 야생화 군락지와 우수한 자연 생태경관에 대한 의미와 보존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여한 안산환경재단 전준호 대표이 사는 “재단은 풍도의 생물다양성 자연생태 보전과 청소년의 생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 그램을 개발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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