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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환경문제 논의를 위한 단체장 간담회 개최
중앙동, 환경문제 논의를 위한 단체장 간담회 개최

안산시 중앙동(동장 김경림)은 12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중앙동 유관단체장 8명과 환경 문제 논의를 위한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하면서 민간단체의 주도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범시민운동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추진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국토대청결운동의 구체적인 시행계획인 ‘우리 동네 CLEAN DAY 연간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최근 연일 지속되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에 대해 단체별로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관단체장들은 “중앙동 단체장들이 우리 마을을 위하여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며 “최근 문제가 되는 환경 문제에 발 빠르게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중앙동과 유관단체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추진한다면 어떤 문제든 다 해결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체장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같이 고민함으로써, 더불어 잘 사는 중앙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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