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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안산시장 박주원 예비후보 ‘지적’안산발 더불어 적폐당의 3‘공’ 인사적폐 파문

‘공’허한 말이 되어버린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

 

바른미래당 박주원 안산시장 후보지방선거특별취재반 ktc@ansantimes.co.kr

 

바른미래당 안산시장 박주원 예비후보는 ‘제종길 시장의 안산발 인사적폐 파문’ 에 대하여 부적절하고 원칙을 무시한 보은인사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박 예비후보는 “외유성 해외출장 논란에 휩싸인 문재인정권의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이어 오늘 안산시에서 더불어 민주당 제종길 현시장의 인사전횡과 비리가 지역신문에 보도되었다.”라며 “법과 더불어 상식을 무시한 제시장의 보은인사는 이미 그 도를 넘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퇴직공무원 인사 논란에 대한 안산시의 입장‘ 설명자료에 대해 “인사는 만사다. 벌금 100만원 이상이면 형이 확정됨과 동시에 당연퇴직함이 현행 법이니 제시장은 보은인사를 위해 법을 유린한 것이다. 올 초 경기도 감사관실에서 이 문제점을 지적받은 후에야 이 직원을 당연퇴직 시키고, 안산시 위탁기관에 취업한 사실은 보은인사의 끝판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일갈했다.

또한 “법을 준수하고, 국민에 솔선수범을 보여야 하는 공무원들이 법을 무시하고 국민상식을 외면하며 자기 식구를 챙기는 현실을 보면서 안산의 잃어버린 8년이 그냥 발생한 것이 아니다”라며 “법과 상식은 나라를, 안산시를 지탱하는 원칙이다. 발전을 위해선 꼭 지켜야 할 것들이다. 온갖 비리에서 안산을 바꾸고 잃어버린 지난 8년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안산을 만들자고 입술을 깨물며 다시 다짐한다. 오직 시민만을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자”고 강조했다.

 

다음은 박주원 예비후보의 입장 전문이다.

 

인사는 만사다.

그럼에도 촛불운동 덕으로 탄생한 민주당 문재인정권은 그 시작부터 인사원칙에 예외를 두며 사실상 파기했다. 박근혜정권의 인사난맥을 비판하며 제시했던 그 5대 인사원칙을 말이다. 초대 총리와 외교부장관이 5대 인사원칙중 네가지를 위반했고, 대부분의 인사청문 고위공무원들이 원칙을 위반했다.

이렇게 시작한 문재인정권이 지금은 피감기관의 돈으로 외유를 다녀온 김기식 전국회의원을 금감원장으로 임명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저질렀고 이에 국민들이 이런 꼴을 볼려고 그 추운 겨울에 촛불을 들었나하는 회의가 들지 않을까 싶다. 정치인으로서 국민들 볼 면목이 없다.

거기에 더해 오늘 제가 출마하고자 하는 안산시에서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당출신 제종길현시장의 인사전횡과 비리가 지역신문에 보도되었다.

내용에 따르면 제종길현시장을 지지한 공무원이 선거에 영향을 끼쳤고 이후 이 직원이 공직선거법위반으로 15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에도 제종길 민주당출신 안산시장은 법을 무시한 채 경고조치만을 하고 징계 2년후에 사무관으로 진급시켰다.

법과 국민상식을 무시한 제시장의 보은인사를 보면서 작년 출범초기부터 문재인정권이 인사원칙을 왜 파기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떠올리게 된다. “우리가 남이가”는 과거 한나라당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법을 준수하고, 국민에 솔선수범을 보여야 하는 공무원들이 법을 무시하고 국민상식을 외면하며 자기 식구를 챙기는 현실을 보면서 안산의 잃어버린 8년이 그냥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정권이 바뀐들 돌아가면서 같은 적폐와 비리를 저지르는 민주당과 한국당의 인물들에게 과연 이 나라를, 안산시를 맡길 수 있을까??

법과 상식은 나라를, 안산시를 지탱하는 원칙이다. 온갖 비리에서 안산을 바꾸고 잃어버린 지난 8년에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안산을 바로 세워야 한다.

오직 시민만을 보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지방선거특별취재반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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