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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 대중강연회에서 세몰이 시작1000여 명의 당원들 참석으로 본격 경선 분위기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는 13일 오후 리츠호텔 웨딩홀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경기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당원들을 상대로 공개 강연회를 가졌다. 지방선거특별취재반 ktc@ansantimes.co.kr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는 13일(금) 오후 리츠호텔 웨딩홀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경기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당원들을 상대로 공개 강연회를 가졌다.

수원무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 김진표 국회의원)가 주최한 강연회에는 수원지역 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해, 4일 앞으로 다가온 경기도지사 경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전해철 의원은 이날 오전 경선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세몰이를 시작했다. 전 의원은 강연에서 저서 「함께한 시간, 역사가 되다」에서 밝힌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하고, 현재 높아지고 있는 인지도와 지지도 배경에 대해 안정감과 본선경쟁력에 강점이 있는 부분을 설명했다.

이어, 전 의원은 “경기도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꼭 필요한 정책들과 구체적인 비전을 계속 보여드리겠다”며 경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전 의원은 지금까지 발표한 16번의 정책공약 중 오는 9월부터 실시되는 정부 아동수당에 더해, 경기도에서 10만 원 더 지급하는 ‘아동수당 플러스’정책 등을 소개했다. 아동수당플러스에 대해 “문재인 더하기 전해철”이라고 설명하며 “다른 지자체 시장후보도 아동수당플러스를 정책공약으로 발표했는데, 좋은 정책은 전염 된다”고 강조했다.

지방선거특별취재반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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