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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인지, 도화지인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본오중학교로 진입하는 골목 초입의 아스팔트가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본오중학교로 진입하는 골목 초입의 아스팔트가 심하게 훼손되어 있어 오가는 주민들의 불만이 거세다. 눈에 보이는 큰 구덩이만 5~6곳에 이르고 심한 곳은 파인 깊이가 10cm에 이르기도.

올 겨울이 평년에 비에 유난히 추워 결빙과 해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관내 도로 곳곳의 파손이 유독 심하다는 분석이다.

본오중학교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차량이 지날 때 마다 차체가 심하게 흔들리며 차량 파손까지 우려되는 정도”라며 “시나 구에서 빠른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호 기자  kaz@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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