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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함께한 시간 역사가 되다’북 콘서트

 

전해철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공개될 전해철 저서 '함께한 시간, 역사가 되다'이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은 10일 오후 4시 수원 아주대학교에서 ‘함께한 시간, 역사가 되다’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해철 의원의 첫 저서인‘함께한 시간, 역사가 되다’에는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연, 정치‧의정 활동 이야기와 경기도 정책에 대한 비전이 담겨있다.

'제 1부 살아온 날들' 에서는 목포와 마산에서의 학창 시절, 사법연수원, 결혼, 변호사 시절을 '2부 함께한 날들'에서는 변호사 노무현의 대통령 선거, 참여정부 민정수석 시절 이야기를 볼 수 있다.

'3부 함께할 날들'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한 시간들, 정권교체, 정치와 정당에 대한 이야기를 '4부 경기도 이야기'에서는 경기도의 행복을 위한 정치, 경제, 교통, 복지에 대한 비전을 담았다.

전해철 의원은 책 여는 글에서 “책을 쓰기로 결심한 것은 그동안 걸어온 길을 차분히 되돌아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책 출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전춘식 기자  jcs@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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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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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김 2018-03-15 04:19:24

    전의원 도지사 나갈려고 세월호 납골당을 안산시 소재 화랑유원지에 설치한단다. 미안하지만 난 전의원 도지사 낙선되길 바란다. 안산시민 의견을 개무시하는 자는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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