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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참사 추모 조형물 공모전 시상단원고, 당선작 ‘노란 고래의 꿈’ 조형물 설립
단원고등학교는 지난해 12월 28일 교내에서 ‘4·16 세월호 참사 추모 조형물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했다.

단원고등학교(교장 정광윤)는 지난해 12월 28일 교내에서 ‘4·16 세월호 참사 추모 조형물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했다 고 밝혔다. 이번 당선작은 추모의 뜻을 형상화한 작품인 ‘노란 고래의 꿈’이며, 가작으로 는 ‘희망의 빛’작품을 선정했고, 당선팀 은 추후 조형물 설계부터 제작 완료시까 지 참여한다. 당선작은 4·16 참사로 희생된 학생 및 선생님들의 못다 이룬 꿈을 실현하고 승 화하는 교육적 의미를 담아 현재 건립중 인 단원고 체육관 맞은편 약 423㎡ 공간에 조성하며, 조망 방향을 고려해 제작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고등학교 홈 페이지 공지사항(www.danwon.hs.kr) 또는 전화(031-488-0090)로 문의하면 된다. 단원고등학교 정광윤 교장은 “추모 공 간에 설치되는 당선 작품을 통해 학생 및 선생님들에 대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는 상징적인 장소 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 다.

김태창 기자  ktc@an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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